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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돈 들지 않는 효과적인 브랜딩 방법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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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링크: 큰돈 들지 않는 효과적인 브랜딩 방법 1편 

 

목표를 명확히 하라

브랜드의 전략 수립의 핵심 요소는  목표를 정하는 것이다.  목표는 브랜드가 어떻게 발전할지, 어떤 시장을 타깃으로 할지, 체인점 형태로 확장할지 여부 등에 영향을 준다.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점검 사항을 만든다면 회사의 발전과정, 실패, 성공 등을 더 효과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일이 예상대로 진행되지 않을 때에 대비해 전략 수정의 기준점을 마련해야 한다.

유연하게 사고하고, 분기별로 목표를 재평가하라. 브랜드의 핵심은 흔들림 없어야 하겠지만 효과적인 브랜드 전략 과정은 직선 모양이 아니다. 모든 것은 평가되고, 조정되어야 한다. 크게 생각하되 현실적이어야 한다. 결국 뿌린 만큼 거두기 마련이다. 이미 포화한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인정받고 싶다면 요행을 바래서는 안 된다.

target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브랜드 전략은 목표 달성을 위한 가이드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일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으면, 전략을 수정해도 괜찮다. 특정한 목표 가지고 이벤트, 팝업, 마케팅 프로모션 등 작은 실험을 해보자. 그리고 그 결과를 기준으로 앞으로의 진로를 설정해라.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시도해 보아라. 목표는 모두 브랜드 가치 및 미션과 동일 선상에 있어야 한다.

이런 일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경험 많은 디자이너와 마케팅 디렉터를 고용하거나, 두 가지 작업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에이전시와 계약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들은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 개발을 도울 것이다.

본래의 목적에서 너무 많이 벗어났다면 진정성이 결여되었다고 비칠 수 있고, 그것은 결국 브랜드를 손상시킨다. 브랜드의 이미지, 가치, 명성 등을 보호하는 것이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는 궁극적인 목적이다.

 

브랜드를 알리자 

타깃 마켓을 정했고, 목표도 설정했다면 이제 브랜드를 알릴 차례다. 웹사이트를 만들고, 어떤 소셜 미디어가 적합한지 조사하고, 잠재 고객과의 접촉을 위한 타깃 광고에 대해 공부해라. SNS 계정은 지속적으로 활성화되어있고,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해야 한다. 생각보다 많은 품이 들겠지만, 지속적인 관리로 방치되지 않게 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다.

또한, 어떤 네트워크를 이용할지에 대해서도 깊게 생각해봐야 한다. 적절한 네트워크 및 분야에 집중하는 것은 마케팅 전략 수립의 열쇠다. ‘다들 하니까’라는 생각으로 타깃 마켓과 관련 없는 네트워크에서 활동하는 회사들이 너무 많다. 아무도 내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곳에서 목청 높여 떠들어봤자 시간 낭비다. (예를 들어, 10대가 주요 사용자인 소셜 미디어에서 호화 골프용품 업체가 열심히 활동을 해봐야 큰 효과를 보기 힘들다.)

혼자 하기 벅차다고 느껴지면, 당신의 브랜드를 아끼는 직원에게 SNS관리를 부탁할 수도 있다. 그것이 해당 직원의 일상 업무 범주를 벗어난다면 금전적 혹은 다른 방식의 보상이 반드시 지급되어야 한다. 

물론, 소셜 미디어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가들도 있다. 그 중 한 명인 Jenn은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할 것을 제안한다, “사업주가 직접 SNS 운영을 도맡아 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 최선일까요?” 모든 성공한 사업주는 위임 (혹은 아웃소싱)의 시기를 판단하는 법을 터득했다. 소셜 미디어에서의 활동은 규모에 상관없이 기업 (혹은 가게)에 엄청난 가치를 더해준다.

Jenn은 “소셜 미디어 전략에 투자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큰 효과를 냅니다. 커피 사진 한 장 올리는 것으로는 이제 충분치 않습니다. 멋진 사진과 설명, 그리고 의도된 포스팅 전략으로 눈에 띄어야 합니다”라고 말한다. 브랜드 가치와 목표를 유념해서 사진을 게시한다면 브랜드에 대한 더 강하고, 더욱 일관된 이미지를 형성할 수 있다.

뻔한 온라인 마케팅 이야기는 접어두고, 당신의 브랜드가 다른 브랜드와 어떻게 일치하는지를 생각해 보자. 협업해서 홍보 이벤트를 진행할 만한 뜻이 맞는 타 업계의 브랜드를 찾아라. 누구나 커피를 좋아하기 때문에 당신이 커피를 제공한다고 하면 대부분 업체는 거절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상호 이익이 전제되어야 한다.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창의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인용 기사 출처: 바리스타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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