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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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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한 계량,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커스텀 가능한 자동 빈 도징 장비를 찾고 있었나? 그렇다면, 아카이아의 오리온 빈 도저가 당신이 찾던 제품이다.

언뜻 보면 그라인더라고 착각할 정도로 외관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이 녀석은 2017년 SCA 최고 신제품상(Best New Product Award)을 수상했다.

바리스타, 로스터 및 커피 수입 업자는 아카이아 오리온을 사용해 (무게를 기준으로) 커피콩 양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다.

오리온의 다이얼 인터페이스는 직관적이다. 또한, 두 가지 무게를 저장할 수 있으며 완벽히 자동 작동한다.

12초에 225g을 도징할 수 있는 아카이아 오리온은 커피콩 2~3개 정도의 낮은 오차율을 자랑한다.

기본 구성품인 350g 호퍼와 400g 호퍼는 어렵지 않게 교체가능하다. 필요하다면 더 큰 호퍼로도 교체할 수 있다.

무엇보다 블루투스로 연결 가능한 앱을 사용해 통계 데이터를 기록 및 추적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은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된다.)

 

출처: https://www.beanscenemag.com.au/acaia-orion-bean-doser/